시그니처 금자빵^^ 조각카스테라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대충 뿌려 올린 듯 하지만 크림이 너무 달지도 않고 담백한 카스테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다.
카페 안에 테이블이 살짝 높은 감이 있어서 밖에 자리가 나길래 옮겨도 되냐고 물으니 당연 괜찮다하셔서 밖에 테이블로 옮김. 아니 외국 바처럼 스탠딩해서 마셔도 좋겠지만...ㅋ 수다는 앉아서 떨어야 제 맛^^
금자오토바이^^ 누가봐도 금자꺼다라고 사인을 해둠. 사장님 차도 좋고ㅋㅋㅋ오토바이도 hip
광양의 성수동??ㅋㅋㅋ 암튼 작은 읍내 오일장앞에 핫한 카페가 생긴 것도 생경하지만 그만큼 젊은 사람들도 전통시장에 많이 찾아오고 나이드신 분들도 커피를 많이 마시니 이런 카페가 생긴 것도 낯설진 않다^^ 사장님 발상이 아주 좋았다.
평소 힙합을 좋아하는 나... 그래서인지 더 금자가 좋았고 뭔가 오일장의 정답고 따뜻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곳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카페 앞 뻥튀기차가 연방 뻥을 튀고 있다ㅎㅎ 자유분방함이 가득한 카페 금자~ 누구의 이름인지 김씨의 아들인지... 이름의 스토리텔링은 모르지만 카페이름도 힙하다는^^
✅️전남 광양시 신재로9 1층 ⏰️영업시간:오전06시부터 오후17시 (매주 일요일 휴무) 단,일요일이 5일장이 설 경우 영업^^ ☎️010-2232-0683